안녕하세요? 가냘프고 가련하고 가난한 3가의 세인입니다.
최근 24시간
본격 무료화를 선언한 마비노기에 사람들이 제법 몰리고 있는데요, 저도 오픈베타 때부터
이용했던 유저이고 주변의 지인들이 권유하기에 다시 돌아가봤습니다.
일년 반
정도만에 하려니 추가된 것들도 많고 조금 낯설기도 하지만, 옛모습 그대로인 것도
많습니다. 렉이라든가 점검이라든가 혼잡이라든가 ... [...]
그러나 마비노기 하면 역시
메인스트림을 통해 보여주는 스토리와
정액 결제 플레이할 때 유저들이
도움을 요청하면 사르르 나타나서 부활을 시켜주던 [나오 서포트] 나오 과장님
이 있었죠. 물론 무료 플레이어들에게는 2시간 이용한도가 다 되었을 때 유저들을
현실세계로 잡아가던 무서운[?] 사람이었지만. 나오도 반가운 모습이었습니다.
그런데 무료화 이후의 '나오 서포트' 서비스는 정액 결제 항목에서 사라졌습니다. 말끔한 모습으로 부활시켜주는 나오 과장님의 서비스는? 이제 부활 1회당 300원의 캐쉬 시스템으로 바뀌었습니다.
말하자면 정규직에서
비정규직으로, 별안간 지위가 바뀐 셈이지요.
전에도 나오를
쓰려면 결제가 필요했고 이제는 24시간 무료이니 불평할 거리는 못될지 모르지만(일본 마비노기와
비교하면 있으려나?) 비정규직으로 전환되었다는 소식은 왠지 슬프네요.
순간 의료보험 민영화 아냐? 라고 생각하기도 했습니다만 [...] 잊어주세요.
8월 7일 3차 초대장 배포를 타고 텍스트큐브닷컴 베타 서비스를 이용하게
되었습니다.
일단 설치형 블로그 툴인 텍스트큐브를 활용한 가입형 서비스이긴 합니다만, 아직 베타 과정 중이기에 메타 사이트로서의 텍스트큐브닷컴의 기능을 알 수가 없네요.
그래서 블로그 자체에 대해 말하자면, 2.0으로 판올림하면서 기존의 텍스트큐브 1.x 버전에 비해서 사용성이 대폭 증가된 모습입니다. 용어의 변화는 좀 더 짚어봐야겠지만 UI면에서 많이 좋아졌네요.
이 블로그의 주제와 소재는 미정입니다. 우선은 베타인 텍스트큐브닷컴 서비스를 슬슬 이용해가면서 적응을 해볼까 합니다.
일단 설치형 블로그 툴인 텍스트큐브를 활용한 가입형 서비스이긴 합니다만, 아직 베타 과정 중이기에 메타 사이트로서의 텍스트큐브닷컴의 기능을 알 수가 없네요.
그래서 블로그 자체에 대해 말하자면, 2.0으로 판올림하면서 기존의 텍스트큐브 1.x 버전에 비해서 사용성이 대폭 증가된 모습입니다. 용어의 변화는 좀 더 짚어봐야겠지만 UI면에서 많이 좋아졌네요.
이 블로그의 주제와 소재는 미정입니다. 우선은 베타인 텍스트큐브닷컴 서비스를 슬슬 이용해가면서 적응을 해볼까 합니다.








